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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참 편하다. 그대여...

남친 하나 잘 만나면 만사 OK!니, 그렇게 고르고 고르시는 것이겠지.


그러나 세상은 상대주의, give & take 아니겠소?

상대방이 한달 월급 혹은 그것을 상회하는 선물을 준다는 것은 그것의 가치에 버금가는 무언가를 원한다는 뜻 아니오? 내 친구들 중에 명품백과 잠자리를 딜을 했다는 이야기를 요새 들어 참 많이 듣는구려.


마몽드여... 이 CF, 남자편도 만들어달라. 

그래야, 양성평등, 세계평화가 찾아오는 것 아니겠소.


예전에 내 친구가 했던 말이 생각나오. 미녀들의 수다라는 프로그램에서 이도경인가? 강도경인가? 어떤 사람이 나와서 180이하는 루저라는 말을 했을때, 그 친구가 분개해하면서 말하길, 반드시 KBS에서는 미남들의 수다라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강도경을 출연시킨 다음 C컵이하는 루저라는 말을 하게 해야 한다고 말이오. 


정말 그랬으면 아주 재미있었을 것 같구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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