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이 있는 기업은 오래간다



애플이 신입사원들이 입사하는 첫날, 전달해주는 쪽지라고 한다. 난 이 쪽지하나에 애플의 모든 철학이 반영되어 있다고 본다. 우리는 세상에 거대한 변화를 줄 수있는 기업이라는 철학.


수많은 기업들이 있지만, 그 기업들의 90%이상이 채 10년을 버티지 못한다. 10년만에 살아남는 기업이 있는 반면, 10년도 되지 못해서 사라져가는 기업들이 있다. 오랜기간 살아남으며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오는 기업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그 기업들은 단순 이익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그 기업만의 독특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철학을 가지고 있었다는 점이다.


대한민국에 단순이익만을 좇는 것이 아니라 가치와 철학을 추구하는 기업들이 많아지길 새삼스레 소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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