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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미니를 이틀째 쓰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굉장히 만족스럽구요. 여태껏 써온 태블릿 중에서 가장 만족도가 큽니다. (현재까지 아이패드, 갤럭시탭, 갤럭시노트 10.1을 사용해봤습니다.)


화면이 한손에 잡히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패드용 어플들이 그대로 돌아간다는게 굉장한 장점입니다. 거기다가 다소 떨어지는 스펙임에도 불구하고 버벅거림은 전혀없고 어플들도 잘 돌아가네요.




조금 더 써봐야겠지만요, 현재까지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잘 만든 태블릿입니다. 앞으로는 레티나 아이패드보다 아이패드 미니 제품군이 더 애플의 주력상품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레티나 아이패드보다 더 만족스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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