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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애니를 처음본게... 고1인가 그때였을 껍니다.
중3때 학교에서 원령공주란 제패니메이션을 처음보고, 한동안 지브리 스튜디오의 작품에 푹 빠져있었습니다. 그렇게 지브리 스튜디오를 섭렵하고, 다른 제패니메이션을 즐겨 보게 되었죠. '바다가 들린다'라는 작품을 뭔지 감도 못잡고 있다가, 한번 보고는 완전 팬이 되어버렸죠.

중2때 러브레터를 능가하는 파도였습니다. 약 70분간의 런닝타임이 끝나고 나서 잠시 멍했습니다. 정말 멋진 작품이였기에 그랬겠죠. (그런 경험을 요즘 패션오브크라이스트에서 했답니다.)

고우치라는 항구도시. 이 애니를 계기로 관심을 갖게 되었답니다.
(히로스에 료꼬도 이 도시출신이라더군요.) 그래서 지도로 위치를 찾아보았습니다. 도시가 움푹들어간 만에 존재 하더군요. 그걸 보니 우리나라의 한 도시가 생각났습니다.

지금은 갈수 없는 북한땅에 있는 원산이라는 도시요.
그래서 저는 그당시에 내가 크면 꼭 원산에 가야지 하고 생각했답니다.
물론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물론 그전에 통일해야겠지만요..

이게 애니이고, 우리나라에 정식으로 출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습니다. 만약 나중에 이게 정식출시되면 꼭 사시길 권장합니다. 소장할만한 가치가 있거든요.

항구가 있는 도시에서 벌어지는 작은 에피소드들...
항구가 있는 도시에서 살고있는 제가 꼭 만들어보고 싶은 추억이네요...
아~~! 오늘은 아름다운 밤이에요~~! ㅋㅋㅋ



후훗, 도쿄엔 말야,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어.
누군가 하면 말야……
그 사람은 말야…욕조에서 자는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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